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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온타리오 주 내에서 가정의가 되기로 약속한 1000명 이상의 학생들의 수업료를 주 정부가 부담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등록금 및 기타 교육 비용을 지원하는 '런 앤 스테이(Learn and Stay)'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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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학생은 2023학년 온타리오주 의대생 2833명 중 24명으로 전체의 0.85%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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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번 정책으로 향후 약 136만 명의 온타리오 주민들이 가정의의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캐나다 보건 정보 연구소(Canadian Institute for Health Information)의 연구에 따르면 온타리오 주민의 12%는 주치의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