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모유수유 전문가인 박 간호사는 천안시 보건소가 진행하는 임신·출산·육아교실에서 신생아 및 모유수유 전문 강사로 활동해왔다.
박 간호사는 또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의 온라인 상담위원으로도 활동하면서 수유부들의 문제 해결과 모유수유 보급에 많은 기여를 해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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