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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탈모 전용 헤어 에센스를 소개하며 "원래 유전적으로 머리숱이 많았는데 둘째를 낳고 나니 정수리와 앞머리가 빠지기 시작했다"며 출산 후 탈모 고민을 고백했다. 이어 "두피가 약해지고 정수리 볼륨이 적어지면서 얼굴 라인까지 처지는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탈모 증상으로 인해 가르마 방향도 오른쪽으로 바꿨다는 그는 "머리카락은 한쪽 방향으로만 가르마를 탈 경우 빠지기 쉽다"고 관리 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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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가인은 배우 연정훈과 2005년에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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