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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선발로 나선다. 토트넘은 신예 스트라이커 윌 랭크셔를 원톱으로 내세웠다. 손흥민이 왼쪽 날개로, 브레난 존슨이 오른쪽 날개로 나선다. 제임스 매디슨이 공격형 미드필더로 자리한다. 그 뒤를 이브스 비수마와 루카스 베리발이 지킨다. 포백은 라두 드라구신과 아치 그래이를 축으로 벤 데이비스와 페르로 포로가 출전한다. 골문을 프레이저 포스터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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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지난 3일 애스턴빌라전에서 부상 복귀전을 치렀다. 가벼운 몸놀림으로 도움 1개를 기록했다. 공식전 4경기 연속 공격포인트였다. 이번 경기에서도 골과 도움 등 공격 포인트를 노린다. 특히 토트넘으로서는 유로파리그 3연승을 달리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통해 4연승 및 선두권 질주를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