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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빠삐의 소식을 통해서 이미 아시는 내사람들도 계시겠지만 제 딸 시현이가 이번에 소설책을 썼어요"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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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글을 쓰고 책도 스스로 만들어 냈는데 이번에 시현이가 구독자 감사 이벤트를 하겠다네요. 그것도 역시 시현이가 이벤트를 기획하고 이벤트에 드리는 선물도 시현이가 자기 용돈을 써서 직접 책갈피를 만들어서 보내주겠다네요"라며 "비록 이벤트의 규모나 선물은 아주 작지만요 중학생이 직접 준비한 아기자기한 이벤트다 생각하시고 예쁘게 봐 주셨으면 좋겠어요"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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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규림은 정종철과 2006년에 결혼하여 1남 2녀를 두고 있다. 과거 '옥동자'로 큰 인기를 얻었던 정종철은 현재 '옥주부'로 활동하며 대중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