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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미디어는 국내 코인노래방의 97% 이상이 TJ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만큼 참가자들의 원활한 콘텐츠 제작을 위해 노래방 반주곡 사용을 지원한다. 또한 전국 코인노래방 프랜차이즈 본사들과도 적극 소통하며 행사 참여를 장려하고 있다.
TJ미디어 관계자는 "이번 네이버 코노챌린지를 통해 노래방 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길 바란다"며 "이번 대규모 챌린지를 기점으로 소비자와 업주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프로모션을 발굴하고 실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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