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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측은 모라가 남자친구의 호텔 방을 무단으로 방문했다는 이유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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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는 "준비 부족으로 미스 유니버스 파나마 관계자들과 갈등이 있었고 지원이 열악했다"며 "드레스, 호텔 비용 등 때문에 사업가인 남자친구의 도움 없이는 출전하기 어려웠다"고 해명했지만 소용없었다. 결국 그녀는 "내 행동에 책임을 지고 결과를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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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4 미스 유니버스 대회는 오는 16일(현지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