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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된 영상을 보면 조련사가 물 밖으로 나온 범고래에게 꼬리와 머리를 위로 구부리고 포즈를 취하도록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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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관람객들은 충격을 받고 웅성거리며 해양공원 관계자에게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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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재 출혈은 다행히 멈췄고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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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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