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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은 두 자녀의 경제관념을 키워준 것에 대해 "용돈 체제가 큰 도움이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용돈이 떨어졌을 때 채워줄 만도 한데 안 채워줬다. 아이들이 밖에서 돈을 벌 수 있는 환경은 아니니까 집안에서 뭔가를 했을 때 용돈을 받게끔 했다. 청소를 하는 것도 좋지만 기본적인 일이라 저는 책을 읽으면 용돈을 줬다. 책 읽는 걸 권유하는데 아이들이 바쁘다 보면 책을 읽기가 힘들다. 책을 읽었구나 싶으면 용돈을 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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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혜원은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과 200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녀 안리원은 미국 명문사립대학교인 뉴욕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차남 안리환은 최연소 트럼펫 연주자로 카네기홀 무대에 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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