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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박나래는 이시언과 '나 혼자 산다'로 친해진 후 친남매처럼 지내고 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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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은 "그때 나래랑 저랑 쌈디, 기안이랑 술을 먹다가 기안이가 먼저 갔다. 쌈디가 남자다운 척을 많이 하지 않나. '형님 내가 정리할게요. 형님 뒤에 빠져 계십쇼' 이런 스타일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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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역시 "그전까지는 '제가 케어합니다' 하더니 한번 등에 대보더니 못업는다더라"라고 황당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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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배꼽까지 나왔다. 말릴 틈이 없으니까 순간적으로 이 오빠가 이단옆차기를 해서 차에 밀어 넣은 거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박나래는 기안84와의 썸이 진짜였음을 공개했다.
이시언은 "진짜 궁금한 게 있는데 물어봐도 되냐. 이건 써도 되고 안 써도 되는데 진짜 진심으로. 미국에서 약간의 썸이 있지 않?惠? 최측근으로서는 진심이라 생각했다. 둘이 찐이다 싶었다"고 밝혔다.
이에 박나래는 "나 확실히 얘기할 수 있다. 기안오빠랑 썸을 탄 게 맞다. 알잖아"라고 솔직히 말했고 이시언은 "썸탄 거까진 몰랐다. 이거 나와도 되냐"고 놀랐다.
박나래는 "뭐 어떠냐. 성인 싱글 남녀가"라고 쿨하게 말했고 이시언은 "그 정도까지 깊은 사이였냐"며 또 한 번 놀랐다.
한편 박나래는 과거 한 프로그램에 출연자 자신의 술버릇에 대해 "내 술버릇은 방송불가다"라고 충격적인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