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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권유리는 이번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가석방 심사관'이라는 소재가 신선하고 흥미로웠다"며 "특히 형사 안서윤의 강렬한 매력에 끌렸고, 액션도 평소에 관심이 있었던 장르였기 때문에 출연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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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안서윤은 광역수사대 형사인 만큼, 범인을 잡는 과정에서 다양한 액션을 펼치는 인물이다. 이를 위해 권유리는 액션 연습에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는 후문. 그는 "특히 추운 겨울에 액션을 소화해야 해서 기초체력을 높이려고 부단히 노력했고, 이를 위해 7kg 정도 증량했다"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완벽한 안서윤을 보여주려는 열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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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은 '가석방 심사관'이 된 변호사 이한신(고수)이 나쁜 놈들의 출소를 막는 짜릿한 철벽 방어전을 담은 드라마다. 11월 18일 월요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