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빽가는 "전 여친이 연예인 인적 있지 않나? TV에 나오면 기분이 어떤가?"라는 질문을 받고, "저는 같이 스케줄 한 적이 몇 번 있다. 결혼도 한 사람이 있다"라며 "(전 여친이) 방송하는 모습이 너무 가식적이다. 포장에 포장을 하더라"라고 혀를 찼다.
Advertisement
브라이언은 "난 그 정도는 아니다. 한번은 그 친구가 무대에서 토크를 마치고 내려왔고 난 환희와 같이 무대 올라가는 길에 마주쳤다. 난 오랜만에 봐서 기분 좋게 인사했는데 날 보자마자 띠꺼운 표정을 보였다. '뭐지 1년 만에 봤는데?' 싶어서 힐이 부러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