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다섯째 아들 출산을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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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정주리는 "퇴원 못 한다 엉엉"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입원중인 아들이 창 밖을 보며 링거를 맞고 있는 안타까운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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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을 할 줄 알았던 아들이 퇴원을 못한다는 소식에 정주리는 엉엉이라는 말로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네 아들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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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다섯째 아들을 임신 중이며 내년 1월 출산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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