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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호동은 민경훈의 이름을 크게 부르며 "너 진짜 결혼 하루 앞두고 경사다! 경사"라며 "이번에 넷플릭스에서 자연 다큐멘터리 공개하는데 영어 버전 내레이션은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하고, 한국어 버전은 민경훈이 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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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은 "제수씨가 또 꽂아줬네"라며 짓궂게 농담했고, 민경훈은 "힘 좀 썼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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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이 내레이션을 맡은 다큐멘터리의 제목은 'Our oceans: 우리의 바다'로 오는 11월 20일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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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아는 형님' 멤버들이 떼창 추가를 부를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