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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랩 포지션 무대에서 연습생들은 지코의 'BERMUDA TRIANGLE (Feat. Crush, DEAN)'(버뮤다 트라이앵글)을 선보였다. 특기가 보컬인 박정호 연습생을 비롯해 장루이, 리엔 연습생은 "전체적으로 매력이 없었다"라는 평가로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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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마지막 스트레이 키즈의 'Back Door'(백 도어)를 선택한 연습생들은 "밸런스와 전체적인 흐름이 너무 좋다"라는 극찬을 받았고, 특히 메이샹과 빅터는 각각 "올라운더에 가장 적합한 연습생", "성장캐다"라는 호평으로 노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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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 말미에는 세미 파이널 '셀프 프로듀싱' 미션이 예고됐다. 드림 스쿼드 7인 중 각 포지션 별 1등을 차지한 메이샹, 이동운, 장루이, 배우솔 연습생은 세미 파이널 각 팀의 리더로 선정, 곡과 팀원 선택권을 획득했다. 'Oh My Girl'(오 마이 걸), 'GO HIGH'(고 하이), 'DEJA VU'(데자뷔), 'Gummy Bear'(구미 베어) 총 4곡의 신곡으로 경쟁하게 된 상황에서 연습생들이 직접 만들어나간 무대 콘셉트는 어떨지, 파이널 무대에 진출할 연습생은 누구일지 기대가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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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