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상민은 이날 자신의 개인 계정에 "경훈아 나 오늘 왜 이러니. 몇 번을 울컥울컥 했는지. 세상 너무 아름다운 결혼식"이라며 "경훈아 잘살아"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또 그는 "신기은 PD님도 오늘 너무 아름다우셨다. 두 사람의 결혼까지 이어지는 러브스토리 너무 감동. 그냥 오늘은 정말 아름다운 날"이라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앞서 지난 7월 민경훈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그는 "다가오는 11월에 제가 결혼을 한다"면서 "가정을 이루어 소소한 일상을 함께 하고픈 좋은 사람을 만나 서로의 안식처가 되어주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특히 민경훈의 예비신부가 '아는 형님' 출신 PD로 알려져 당시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