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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희철은 '연예계 대표 보험광' 김정민의 집을 찾았다. 김정민은 "보험을 30개 정도 들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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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희철은 보험 전문가를 불렀고, 김승수가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승수는 최근 연예인 최초로 보험 설계사 자격증 3개를 취득했다는 사실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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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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