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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광수 대표에 의해 티아라 멤버들의 화영 왕따설이 다시 파묘된 가운데, 아름의 협박문자 사건도 주목 받았다. 김광수 대표의 발언에 화영이 "왕따 당한 건 사실"이라 반박하면서 화영의 친언니 효영이 아름에게 "먼지 나게 맞자", "방송 못하게 얼굴 긁어줄게" 등 협박 문자를 보냈던 사건까지 '끌올' 됐기 때문. 이에 대해 효영은 "(티아라 멤버들이) 동생을 괴롭히지 못하게 하려던 결과가 저의 문자사건"이라며 "류효영은 "그 문자를 보낸 건 스스로도 어리석었다 생각하고 지금도 후회하고 있다. 아름이에게 보냈던 문자에 대해서는 일전에 사과했지만 여전히 미안한 마음"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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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이혼, 재혼 소식을 동시에 알린 아름은 지난달 셋째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후 약 한 달 만인 지난 4일 넷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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