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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은 멤버들을 위해 점심을 만들었고, 주현영 송지효 지예은 양세찬을 보조 셰프로 골랐다. 그러나 지예은이 대구를 아예 만지지 못해 한 시간 안에 요리를 끝내지 못할 위기에 놓이자 김종국이 대타로 출격했다. 김종국은 "이걸 왜 못하는거냐"라며 쉼없이 불만을 쏟아냈고 결국 지석진에게 내쫓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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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은 최근 LA 교포 여자친구 목격담이 등장하며 결혼설에 휘말린 바 있다. 김종국은 "진짜 아니다"라고 해명했지만, 정형돈은 "빅토리아를 만난다"며 이름까지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그런 김종국이 다시 한번 결혼을 언급하며 빅토리아의 존재가 다시 떠올랐지만, 새로운 후보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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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들은 차 안에서 아들들과 관련된 퀴즈를 맞추는 시간을 가졌는데, 김종국 어머니는 "프로그램 출연 당시 PD가 여자 소개를 받을 수 있다고 약속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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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