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임직원들은 이 날 아침부터 금천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 함께 모여 당뇨병과 고혈압 등 만성질환 관리에 도움이 되는 당플랜 볶음밥, 혈압플랜 음료 등으로 구성된 음식 꾸러미 20세트를 준비했다. 준비한 음식 꾸러미를 임직원들이 직접 장애인 가정에 방문해 전달하고, 담소와 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토마스 바거스하우저 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대표는 "임직원들이 모여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건네는 활동에 참여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책임감 있고 성숙한 기업 시민으로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지속가능한 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