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가 지난 한 주에 감사함을 전했다.
18일 전미라는 "한주 좋은 일만 가득했네.. 항상 1등만을 ?아 사는건 아니지만 열심히 살다보니 좋은소식이 선물처럼 오면 좋잖아..."라며 밝은 얼굴로 인사했다.
이어 "좋은 사람들도 선물처럼 내게 오듯이 축하해 친구들 싱글된 것도 업계 1위도...그리고 감사해.....예쁜 가을 날씨에 맛난 식사도"라며 행복함을 누렸다.
전미라는 확 바꾼 스타일링에 신난 얼굴로 외출을 했고 이를 본 모델 이현이는 "어머 세상에.. 언니 번호 좀"이라며 칭찬하기도 했다.
한편 전미라는 작곡가 겸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