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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글은 래퍼로 활동하는 최환희의 앨범 발매 소식 내용이 담겼다. 최준희는 해당 게시글에 불꽃 이모티콘을 달며, 오빠의 가수활동을 응원했다. 오빠 앨범 홍보에 나서는 최준희의 마음이 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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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들 중에선 최환희 최준희의 남매샷이 이목을 잡아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귀마저 닮은 닮은꼴 비주얼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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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최준희는 남자친구와 함께 오빠 최환희의 집에 방문했다가 '일 때문에 집을 비우는 동안 고양이를 돌봐달라'는 최환희의 부탁을 받고 집에서 집안일을 하던 외할머니 정 모씨와 말다툼을 한 끝에 정씨를 주거침입으로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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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최환희는 정씨가 부모 역할을 충실히 해왔으며 성인이 된 뒤에는 모든 재산 내용을 오픈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최준희는 정씨가 욕설을 하는 영상 등을 공개하며 분노했지만, 정씨 또한 경찰을 폭행한 적은 없으며 최준희의 남자친구가 "남이 여기에 있을 권리가 없다"며 나가라고 한 것에 화가 나서 욕설을 한 것이라고 해명하며 팽팽히 맞섰다.
최환희 또한 집안일로 사회적 물의를 빚게된 점에 대해 사과하고 가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최환희는 래퍼 지플랫으로,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각각 활동 중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