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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는 "몇 달을 참았고 오늘이 끝이래서 달력만 보며 견뎠는데 엘리베이터 공지한 거 보니 한달 더 연장 한다네"라며 "진짜 괴롭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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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한 달은 더 이어질 소음 고통. 결국 미자는 "너무 괴롭다. 생고문이다"며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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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이자 개그우먼 미자는 지난 2022년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