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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서 이은형은 수영을 한 뒤 졸려하는 아들을 보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현조가 분유를 먹다 잠들었다고 확신한 이은형이 젖병을 빼자마자 아기는 눈을 번쩍 뜨며 깨어났다. 이은형은 다급하게 다시 젖병을 물렸지만, 때는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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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등 센서'에 수없이 좌절하며 결국 현조를 재우는데 성공했다. 오후 11시 간신히 육퇴에 성공한 두 사람은 맥주 한 캔을 마시면서도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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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과 이은형은 2017년 결혼, 8월 득남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