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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다양한 외국 집의 시세를 살펴보는 '구해줘! 지구촌집'이 방송된다. 그 동안 '홈즈'는 '글로벌 시세체크'를 통해 호주와 미국 뉴욕 그리고 홍콩에 위치한 다양한 매물들의 시세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는 15년 지기 절친 박나래와 양세형이 '마카오'로 글로벌 임장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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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 타르트와 햄버거, 커피숍 등 마카오의 대표 맛집을 찾은 두 사람은 양세형의 주도하에 메뉴를 주문한다. 양세형은 음식 주문 후, 상점 주인에게 박나래를 가리키며 "she is pay(그녀는 계산이다.)"를 외친다. 이에 박나래 역시 자동으로 "yes! pay"를 외쳐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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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프라를 체크한 박나래는 "우리가 이곳에 먹으러 온 것이 아니다. 이 핫플 거리에 상가 매물이 나와 있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인다. 매물은 지층을 포함한 총 4층짜리 건물로 인테리어까지 완벽하게 마무리되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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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타이파의 고급 아파트 매물도 소개한다. 1995년 준공된 아파트로 널찍한 거실은 고풍스런 분위기와 다양한 조각상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집을 둘러보던 중 갑자기 눈빛을 교환하던 두 사람은 갑자기 신혼부부 상황극을 시작한다. 역대급 오글거림 주의보를 발동한 상황에 주우재는 "너무 보기 싫지만, 너무 재밌어"라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