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손담비는 산부인과 전문의들과 임산부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손담비는 "살이 착색이 되는 이유가 뭔가"라고 물었고 전문의는 "호르몬 때문이다. 겨드랑이나 목이 접힌 부분은 실제 착색이 아니라 반사광 때문에 더 어두워 보인다. 이런 부분은 돌아오는데 임신선은 돌아오지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착색이 되는 시기에 대해서는 "임신 초기부터 착색이 되는 경우도 있고 사람마다 다르다. 털도 많이 나고 배렛나루가 생기는 경우도 있다. 모든 사람이 다 그렇지는 않지만 배꼽탈장처럼 배꼽이 튀어나오는 경우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손담비는 "어떡해. 진짜 심각하다. 눈물 나올 거 같아"라며 당황했다. 영상 말미에는 "아이를 낳으니 여자가 불쌍하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