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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분할로 된 사진 속 김희선은 드라이브를 즐기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흰색 후드집업을 입은 김희선은 20대라고 믿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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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팬들은 "그야말로 형광등 미모다" "고등학생 딸 엄마로 안보인다" "평생 여신"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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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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