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희선이 어두운 밤을 밝히는 여신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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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김희선은 "생존 신고 #심야 드라이브"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6분할로 된 사진 속 김희선은 드라이브를 즐기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흰색 후드집업을 입은 김희선은 20대라고 믿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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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피부와 긴 생머리로 여전한 청순미를 뽐내며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팬들은 "그야말로 형광등 미모다" "고등학생 딸 엄마로 안보인다" "평생 여신"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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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희선은 지난 2007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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