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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는 김일우의 요리 솜씨에 감탄하며 "음식을 잘해서 여자들한테 인기가 있겠다. 여자들이 널 싫어할 이유가 없다. 잘 생겼지, 체격 좋지, 연기 잘하지, 돈 잘 벌지, 뭐가 부족하냐. 오히려 네가 여자를 싫어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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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이승철은 "정말 좋은 말씀"이라며 '신랑즈'에게 "엄청 예쁘고 교양있고 성격 좋은 여자가 나타나면 어떻게 하겠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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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은 11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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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빽가는 "처음 보자마자 고귀하시고 예쁘시다. '저분은 부잣집'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씀을 예쁘게 하셨다"고, 신지는 "모든 걸 갖고 있다. 똑 부러져서 너무 좋다. 오빠(김종민)를 좋게 변화시켰다. 고집이 있는 김종민을 변화시켰다니 대단한 분"이라고 응원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