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한예슬이 남편의 반대에 눈물을 흘렸다.
Advertisement
21일 한예슬은 남편과의 대화를 공개했다. 자신의 사진에 금발 머리를 바꾼 모습을 보내며 "어?? 느낌?"이라고 물었다. 그러자 남편은 "금발안돼!! 흑!발!예!슬!"이라고 강조했다.
남편의 반응에 한예슬은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을 보냈고, 그럼에도 남편은 몽둥이를 들고 뜻을 굽히지 않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앞서 한예슬은 지난해 연말에도 탈색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던 바 있고, 그는 "컬러는 좋은데 염색은 귀찮다"라며 2주마다 리터치가 필요한 염색 머리를 몇 달간 유지하는 것에 고충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5월 10세 연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됐다. 현재 개인 채널과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통해 신혼 여행과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
[SC리뷰] 환희母, 아들 합가 제안에도…"마음은 알지만 그건 안돼" 거절('살림남') -
“용의자였는데” 의심→호기심→감정 흔들리는 박민영♥위하준, 관계 뒤집혔다 -
방탄소년단 RM, 공연 직후 사과…"광화문 상인·직장인, 죄송…배려 잊지 않겠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