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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반응에 한예슬은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을 보냈고, 그럼에도 남편은 몽둥이를 들고 뜻을 굽히지 않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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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예슬은 지난 5월 10세 연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됐다. 현재 개인 채널과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통해 신혼 여행과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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