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놀라운 비교 사진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미자는 22일 "다음주부터 영하로 뚝 떨어진다는 데 겨울 준비 다들 하셨나요? 겨울철은 피부가 매우 예민하고, 건조하고, 약해진 상태"라며 자신의 모습을 공유했다.
이때 미자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피부가 예민해져 홍조 등이 올라온 자신의 얼굴을 클로즈업해 공개했다. 그는 "겨울을 잘 못 보내면 훅 늙는다는 거 많이들 아실 거에요"라며 자신의 피부를 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이에 미자는 "확실한 영양템으로 아침, 저녁, 죽어가는 피부를 살려내야 합니다"며 피부 관리를 시작했다. 그 결과 미자는 "신세계를 보여드릴게요"라며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미자는 최근 5일 만에 3.5kg 감량에 성공했다며 군살 없는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끌기도 했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6세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현재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통해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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