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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민낯으로 김장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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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장금이 실력 발휘 하나", "대장금도 놀랄 스케일", "민낯도 아름답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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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좋은 날'은 아픈 남편을 둔 40대 주부가 우연히 길에서 마약을 줍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휴먼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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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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