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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서형 셰프는 1년에 김장만 4번을 하고, 겨울에는 김장하는 모임까지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에 이용대는 "나도 초대해 달라"고 말했고, 조서형은 "부끄러워서 눈을 못 마주치겠다"면서도 "예전부터 팬이었다. 원래 웃는 게 예쁜 남자가 이상형이다. 웃을 때 정말 예쁘시다. 좋아한다. 사랑"이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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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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