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베이비복스 간미연이 "정신나갔냐" 사태에 대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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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은 2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정신나갔냐'는 정거장을 자꾸 지나치는 내 스스로에게 한 말이니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자극적인 기사는 제발. 너무 슬퍼요"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간미연은 지난 21일 "태업이라고 제시간에도 안 오고 난 자꾸 역을 지나치고"라며 "정신이가 나갔나. 두 번이나 지나쳐서 약속에 한 시간이나 늦어버림. 이게 말이 돼"라고 덧붙여 논란이 됐다.
간미연이 불편을 토로한 날은 서울교통공사노조가 인력 확충 등을 요구하며 준법투쟁에 나선 지 이틀째 되는 날이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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