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김병만이 허벅지 부상을 입으면서 최악의 상황을 맞았다.
TV CHOSUN이 최초로 도전하는 본격 정글 서바이벌 '생존왕 : 부족전쟁'에서 깃발이 1개밖에 남지 않은 김병만의 '정글팀'이 2R 대결에서 최악의 상황과 마주하며 무인도에서 퇴출될 위기에 놓였다.
25일 방송된 '생존왕 : 부족전쟁'에서는 2R 세 번째 대결 '석양 럭비'가 진행됐다. 현재 깃발의 개수는 '피지컬팀'과 '군인팀'이 2개, '정글팀'이 1개다. 정글팀은 1위를 못하면 남겨진 깃발이 없어 자동으로 탈락할 위기에 처했다.
피지컬팀 김동현은 "정글팀이 지면 우리는 자동으로 결승 진출이다"라며 정글팀을 제거하려 했다.
군인팀 강민호도 "결승에서 정글팀을 만나면 너무 힘들다"며 정글팀을 경계대상 1순위로 뽑았다. '공공의 적' 정글팀을 탈락시키기 위해 군인팀과 피지컬팀은 똘똘 뭉쳤다.
그 와중에 공을 가지고 있던 정글팀 정지현은 '파이터 듀오' 추성훈&김동현에 가로막히자 김병만에게 공을 패스했지만 김병만이 공을 놓쳐버리며 2점을 순식간에 잃었다.
게다가 공격 중 김병만은 허벅지에 부상을 입었고, 군인팀의 공격을 팀장 없이 정지현X김동준과 '용병' 김민지가 막아내야 하는 절박한 상황에 처했다.
한편 김병만은 전처 A씨와 이혼 후 갈등을 빚고 있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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