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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는 로드리의 발언을 보도했다. '집단 파업을 할 수 있다. (혹사가) 이대로라면 그렇게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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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뿐만 아니라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 알리송 골키퍼 등이 혹사 논란에 대해 적극적으로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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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축구 선수들이 정말 그 어느 때보다 많이 뛰고 있다. EPL 선수들은 1980년대 1부 리그 선수들보다 더 적은 경기를 뛰고 있지만, 문제는 유럽 대항전과 FIFA 국가대항전에 있다'며 '1980년대 유로피언컵은 한 시즌 61경기 이상 치른 적이 없다. 하지만,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는 125경기에서 189경기로 확정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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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비니시우스 주니어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쓰러졌다.
레알 마드리드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메디컬 서비스의 결과가 나왔다. 비니시우스는 왼쪽 다리 대퇴 이두근이 다쳤다'고 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라리가 14라운드 레가네스와 경기를 치렀고, 비니시우스는 선발 출전해 90분 풀 타임을 소화했다. 왼쪽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2~3주 간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