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한소희가 오키나와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한소희는 2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추웠다가 더웠다가 오키나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소희는 그레이 원피스에 블랙 카디건을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로, 여유로운 여행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머리에 나비 모양 핀을 꽂고 아기자기한 장식을 더해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바나나 무늬가 돋보이는 노란 우산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은 소녀 같은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소희 특유의 개성과 사랑스러운 미모가 돋보이는 이번 사진은 팬들에게 여행지에서의 여유로움을 전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한소희는 차기작으로 드라마 '프로젝트 Y'에 캐스팅되며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