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과의 다정한 일상을 공유했다.
장영란은 28일 "마중나온 남편님♥"이라며 일상을 게재했다.
장영란의 늦은 퇴근길. 남편 한창은 장영란을 마중 나갔다. 이에 잠깐 동안 둘 만의 시간을 보내는 부부. 함께 눈을 맞으며 데이트를 즐겼다.
빼놓을 수 없는 건 사진. 이에 부부는 함께 첫눈을 맞으며 이날의 추억을 저장했다.
이때 한창은 카메라를 응시한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장영란의 볼에 뽀뽀를 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결혼 16년 차 부부의 여전히 달달한 모습이 시선을 단번에 끌었다.
최근 장영란은 "길거리에서 애정 행각. 아직도 뽀뽀하는 사이"라며 11살 아들과 길거리에서 뽀뽀를 하는 등 다정한 스킨십 중인 모습을 공유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세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장영란은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유튜브를 통해서도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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