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과의 다정한 일상을 공유했다.
장영란은 28일 "마중나온 남편님♥"이라며 일상을 게재했다.
장영란의 늦은 퇴근길. 남편 한창은 장영란을 마중 나갔다. 이에 잠깐 동안 둘 만의 시간을 보내는 부부. 함께 눈을 맞으며 데이트를 즐겼다.
빼놓을 수 없는 건 사진. 이에 부부는 함께 첫눈을 맞으며 이날의 추억을 저장했다.
이때 한창은 카메라를 응시한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장영란의 볼에 뽀뽀를 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결혼 16년 차 부부의 여전히 달달한 모습이 시선을 단번에 끌었다.
최근 장영란은 "길거리에서 애정 행각. 아직도 뽀뽀하는 사이"라며 11살 아들과 길거리에서 뽀뽀를 하는 등 다정한 스킨십 중인 모습을 공유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세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장영란은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유튜브를 통해서도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