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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의 늦은 퇴근길. 남편 한창은 장영란을 마중 나갔다. 이에 잠깐 동안 둘 만의 시간을 보내는 부부. 함께 눈을 맞으며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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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한창은 카메라를 응시한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장영란의 볼에 뽀뽀를 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결혼 16년 차 부부의 여전히 달달한 모습이 시선을 단번에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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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세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장영란은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유튜브를 통해서도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