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방송은 다양한 외국 집의 시세를 살펴보는 '구해줘! 지구촌집-마카오 편' 2탄으로 지난주 15년 지기 절친 양세형과 박나래의 좌충우돌 마카오 임장기가 방송돼 화제를 모았다. 매주 '러브라인'을 형성했던 두 사람의 첫 번째 해외여행은 보는 사람을 더욱 설레게 만드는가 하면, 그동안 보지 못했던 마카오의 지역 특색과 독특한 주거 공간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스카프를 목에 두르고 등장한 윤정수의 모습에 주우재는 "혹시, 요즘 유행 중인 GD스카프 패션인가요?"라고 묻는다. 이에 스튜디오 분위기가 순간 얼음으로 변하자, 윤정수는 매고 왔던 스카프를 재빨리 집어 던져 스튜디오가 웃음바다로 변한다.
Advertisement
강릉역에 도착한 김숙은 '강릉 토박이' 윤정수보다 강릉을 잘 아는 사람이 없다고 그를 치켜세운다. 이에 윤정수는 "고향 친구들이 있는 100명 단톡방에 강릉의 매물 추천을 미리 받아 놨다"고 말하며, 현장에서 대화 내용을 공개한다.
Advertisement
윤정수는 김숙과 함께 학창 시절 많은 시간을 보냈던 동네로 향한다. 추억의 골목길을 거닐던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면서 서로를 챙겨주는 오래된 부부의 바이브를 뽐내 눈길을 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