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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아는 "처음 만났을 때 너무나 친근하고 연예인 같지 않은 털털하고 귀여운 모습에 정말 내가 직접 밥 한 번 해먹이고 싶다고 얘기한 기억이 난다"라며 "최근 '유퀴즈'를 보면서 힘들었다는 말에 공감도 되고 그 시간들이 얼마나 아팠을지 같이 마음이 아팠다. 지금 다시 무대하고 건강해진 모습 보니까 너무 보기 좋고 노래도 좋고 그냥 넌 짱이야! 항상 응원한다"라고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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