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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당근은 지난달 20일 겨울 시즌 한정으로 동네지도 탭에 '붕어빵 지도'를 오픈했다. 지역 주민들이 직접 붕어빵 노점 위치 정보를 등록하고 이웃과 공유하는 오픈맵 서비스로, 당근이 2020년부터 운영해 온 '겨울간식지도'의 연장선이다. 이용자들이 직접 붕어빵 노점 위치 정보를 등록하거나 수정, 삭제할 수 있으며, 본인이 추가한 곳 이외에도 이웃들이 등록한 붕어빵 판매 위치를 핀으로 확인할 수 있다.
붕어빵 지도 서비스 열흘만에 3000개가 넘는 후기가 등록되고, 실시간 리뷰는 물론이고 붕어빵 가게를 직접 촬영한 숏폼 영상들이 다양하게 공유되는 분위기라고 당근은 전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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