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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카카오게임즈는 '패스 오브 엑자일 2' 얼리 액세스 시작에 앞서 게임 체험과 미니게임 등을 즐길 수 있는 오프라인 행사를 한강 세빛섬에서 개최했다. 세빛섬 곳곳을 게임 테마 바탕의 이벤트 공간으로 채웠으며, 얼리 액세스에 참여하는 이용자 100명을 추첨해 행사에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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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인딩 기어 게임즈의 총괄 디렉터 조나단 로저스도 행사장을 방문해 이용자들에게 직접 게임 소개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질의응답 시간은 '패스 오브 엑자일' 국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 되었으며, 해외 트위치 스트리머 방송에서도 생중계되며 (글로벌 포함) 3만 명 이상이 동시 시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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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 오브 엑자일 2'는 전작 '패스 오브 엑자일'의 핵앤슬래시 성격에 액션 RPG의 컨트롤 재미를 더해 액션슬래시 장르를 구축했다. 총 6개 액트(막)와 600종의 몬스터 및 100종의 보스 등 방대한 콘텐츠, 12개 직업과 총 36종의 전직 클래스, 원하는 대로 커스터마이징해 사용하는 스킬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패스 오브 엑자일'과 '패스 오브 엑자일 2' 모두 별도의 확장팩이 지속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며, 게임 내 구매 내역은 두 게임 간 공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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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