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4 컴투스프로야구 리얼글러브 어워드'는 2013년 시작해 해마다 현역 프로야구 선수들이 직접 최고의 선수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KBO리그 10개 구단 400여 명의 프로야구 선수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컴투스에선 홍지웅 제작총괄, 박영주 마케팅&컨텐츠 센터장, 김정호 야구사업 본부장 등이 시상자로 함께했다.
Advertisement
특히 컴투스의 야구 게임 팬들이 직접 최고의 키 플레이어를 뽑는 Fans' Choice상에는 KIA 김도영이 선정됐다. 컴투스는 지난 10월 '컴투스프로야구2024'와 '컴투스프로야구V24' 유저들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했으며 김도영은 약 80%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김도영은 최근 '컴투스프로야구V24'의 2025년 모델로 합류해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컴투스는 이날 현장에서 직접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컴투스프로야구 플레이존'을 마련해 10개 구단의 선수들이 직접 해보는 홈런레이스 등을 진행했다. 또 수상 선수의 인터뷰 영상과 비하인드 스토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