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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 이시영의 아들은 긴장한 듯한 모습으로 무대에 오르지만, 이내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분위기를 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진 사진에서 아들은 머리 위에 손을 올린 채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이시영은 아들과 함께 찍은 셀카에 "표정 좀..."이라며 귀여운 타박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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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특히 아들은 송도의 한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며 해당 학교의 고등 과정까지 학비만 약 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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