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는 12일 최정민 전 상무 코치를 재활군(D팀) 수비코치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최정민 코치는 2022년 KIA 타이거즈에서 선수 은퇴한 뒤 2023년부터 상무 수비 코치를 맡았다.
Advertisement
NC는 "최정민 코치 영입으로 2025시즌 코치진 구성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이호준 신임 감독을 중심으로 서재응 수석코치, 조영훈, 전민수 타격코치, 김종민 배터리 코치, 진종길 작전주루코치, 김종호 1루 외야 코치, 지석훈 수비 코치, 이용훈 투수 코치, 손정욱 불펜 코치, 최건용 멘털 코디네이터가 1군 선수단을 지도한다.
Advertisement
cycle@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이일재, "무조건 살겠다" 했지만...방송 5개월만 비보 '먹먹한 7주기' -
이휘재, '4년만' 복귀서 후배 MC 밀어냈다..."MC 자리 잘어울려" ('불후') -
환희, 74세 엄마 '현금 봉투'에 결국 폭발..."자식하고 계산하냐" -
송일국 중2 子 민국, 父 따라 연예인 되나...놀라운 근황 "작곡 공부 중" ('불후') -
이지혜, 딸 태리·엘리 선 넘는 '얼평'에 일침..."다들 암말 마세요" -
송선미, 실리프팅 부작용 고백 "데미지 있더라, 이젠 자연스럽게 늙고 싶어" -
김준호, ♥김지민과 경제권 갈등..무분별한 지출에 슈퍼카까지 구매 -
김병세 아내 “청혼? 거절 못해서..단점도 찾았다” 스튜디오 초토화 (동치미)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