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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편해준은 '히든싱어6' 우승자로 가수 장범준보다 더 장범준 같은 모창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마스터 김하늘을 극찬하게 한 몰입도 높은 감정 연기로 3라운드에 진출하며 노래와 연기 모두 다 되는 딴따라임을 입증해 결승 진출이 기대되고 있는 참가자. 이에 맞서는 박시우 역시 그룹 스테이씨 시은의 동생으로 예대 입시 5관왕에 한예종 연기과에 재학 중인 바. 특히 박시우는 오디션 당시 가수 박남정의 둘째 딸이란 것을 밝히지 않아 뒤늦게 화제를 모았다. 박시우는 2라운드 탈락 위기에서 극적으로 살아나며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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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해준과 박시우는 숨겨왔던 자신의 필살기를 꺼내며 마스터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고. 박시우는 편해준의 무대를 바라보며 "연기랑 노래를 하실 줄 알았는데, 다른 걸 준비하셔서 놀랐다"라며 라이벌 의식을 드러내고, 편해준 또한 박시우의 무대를 바라보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드러냈다는 전언이다. 이에 마스터들도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무대에 심사를 앞두고 오랜 시간 고뇌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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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딴따라'는 노래, 춤, 연기, 예능 다 되는 딴따라 찾기 프로젝트로 원조 딴따라 박진영이 KBS와 손을 잡고 선보이는 새로운 버라이어티 오디션 프로그램. 코미디, 연기, 노래, 춤, 국악, 트로트 등 장르 불문의 스타성을 지닌 '딴따라'를 발견하고 키우는 세상에 없던 올라운더 오디션이다. 우승자는 JYP엔터테인먼트가 아닌 박진영이 하게 될 새 회사에서 데뷔할 기회를 가진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