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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서 교수는 ▲대혈관 전위 ▲양대혈관 우심실 기시 ▲수정 대혈관 전위 ▲단심실 ▲활로 4징 ▲대동맥 궁 이상 ▲심방 중격 결손증 등 복잡 선천성 심장병 사례를 중심으로 환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얻은 의학적 교훈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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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환자와 가족들은 다양한 스토리를 읽으며 공감과 위로를 얻을 수 있고, 비슷한 병증을 가진 사례를 발견한다면 별도로 정리된 의학적 내용을 통해 병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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