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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이 운영 중인 홍철책빵은 오는 12월 15일까지만 영업하며 이후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한다. 노홍철은 "더 노홍철스럽게 업그레이드 후 2025년 2월에 돌아오겠다"며 공사 기간 중 빠른 진행 상황에 따라 더 일찍 오픈할 수도 있다는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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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철책빵'은 노홍철의 개성이 묻어나는 공간으로 빵과 책이 함께하는 감성적인 콘셉트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빨리 돌아오길 기다린다", "더 멋진 공간 기대할게요"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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