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캐럴로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에 진입하는 쾌거를 이뤘다.
17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공식 SNS에 게재한 차트 예고에 따르면, 뷔와 빙 크로스비(Bing Crosby)의 캐럴 '화이트 크리스마스 (with V of BTS)'가 '핫 100'(12월 21일 자) 93위에 올랐다. 지난주 박효신과의 듀엣곡 '윈터 어헤드 (with PARK HYO SHIN)'로 이 차트에 진입한 데 이은 2주 연속 '핫 100' 차트인이다.
뷔가 올겨울 발표한 노래들은 모두 '핫 100'에 진입했다. 지난 11월 29일 발표한 뷔의 첫 번째 겨울 선물 '윈터 어헤드 (with PARK HYO SHIN)'는 정통 캐럴의 강세 속에서도 지난주 이 차트 99위에 자리했다.
이로써 뷔는 솔로곡 기준 '핫 100' 차트인 곡을 6개 보유하게 됐다. 올해에만 디지털 싱글 '프렌즈', '윈터 어헤드 (with PARK HYO SHIN)', '화이트 크리스마스 (with V of BTS)' 등 총 3곡이 이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공식적인 활동 없이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뷔의 저력이 드러난다.
한편 지난 6일 공개된 '화이트 크리스마스 (with V of BTS)'는 1942년 발표돼 현재까지도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빙 크로스비의 명곡 '화이트 크리스마스' 중 일부를 뷔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해 가창한 곡이다. 두 사람의 따뜻한 바리톤 목소리가 아름답게 어우러져 전 세계 음악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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