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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둔 23기 솔로남녀는 혼돈의 러브라인 정리에 박차를 가한다. 이중 한 솔로녀는 자신의 '원픽' 솔로남에게 "잠깐 얘기 좀 하자"며 "우리도 상황을 정리해야 할 것 같다"고 '고(GO) 아니면 스톱(STOP)' 로맨스 담판에 나선다. 직후, 솔로녀는 "내가 하고 싶었던 얘기하기 전에 물어볼 게 있는데…"라고 운을 떼고, 솔로남은 "내가 생각하기에 나는…"이라며 솔직한 답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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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 지수'를 끌어올리는 솔로남의 정답 수준 멘트에 데프콘은 "(관계가) 깊어지겠다"라고 한껏 몰입하고, 이이경은 "둘은 떼려야 뗄 수가 없다"라고 '최종 커플'의 탄생을 확신한다. 심지어 오랜 시간 대화를 멈추지 못하던 두 사람은 서로 오열하면서 '확신의 핑크빛'을 확인한다. 대화를 마친 뒤 솔로남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너무 멋있는 사람"이라고 상대방을 칭찬한 뒤, "계속 보고 싶다"라고 더 커진 감정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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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3.7%(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SBS Plus·ENA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무려 4.1%까지 치솟아 매주 탄탄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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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SBS Plus,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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