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의 아픔에 속상함을 감추지 못했다.
Advertisement
17일 사유리 "중이염 걸렸다. 아프지 말아"라며 앓아누운 젠을 보며 안타까워 했다.
사유리의 아들 젠은 엄마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평온한 얼굴로 새근새근 잠에 들어있는 모습.
Advertisement
한편 사유리는 해외 정자은행을 통해 서양인의 정자를 기증받아 2020년 11월 일본에서 아들 젠을 얻었다.
'자발적 비혼모'를 택한 사유리는 "당시 마흔 살이 코앞인 상황이라 가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어려운 결정 끝에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출산하게 됐다"고 이유를 밝힌 바 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이성규, 강한 견제구 얼굴 강타...병원 급후송
- 2.'와 0대0' KIA-두산 무실점 릴레이 역투 미쳤다…'매진' 두산 구단 신기록 작성[잠실 리뷰]
- 3.[속보]악! 이성규 이어 박진우도 타구부상 후송...파울타구 쇄골 강타 골절 의심, 하루 두 선수나 병원후송이라니…
- 4.[KBL리뷰]'홍삼 고춧가루 맵네' 정관장, 6강희망 KT에 분패 안겼다…정관장, 선두 LG 2게임차 추격-KT, 6강과 2게임차 벌어져
- 5.[현장리뷰]"2만4122명의 함성" FC서울 창단 첫 '개막 4연승→올 시즌 K리그 최다 관중', 1위 질주 최고의 '홈 개막전'…광주FC 5-0 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