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의 아픔에 속상함을 감추지 못했다.
17일 사유리 "중이염 걸렸다. 아프지 말아"라며 앓아누운 젠을 보며 안타까워 했다.
사유리의 아들 젠은 엄마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평온한 얼굴로 새근새근 잠에 들어있는 모습.
한편 사유리는 해외 정자은행을 통해 서양인의 정자를 기증받아 2020년 11월 일본에서 아들 젠을 얻었다.
'자발적 비혼모'를 택한 사유리는 "당시 마흔 살이 코앞인 상황이라 가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어려운 결정 끝에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출산하게 됐다"고 이유를 밝힌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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